telnet 보드는..


KAIST telnet pie 섭의 개인 board에 올렸던 글들 입니다.


인터넷 개통하면 첨단을 달리던 시대에 웹브라우저가 아닌 텔넷이라는게 있었습니다.

우습게도 전 대학교 와서 처음 telnet을 접하게 되었는데

비록 검정색 화면의 커맨드창에, 희색 글씨 밖에 없지만 엔티크란 매력이 있습니다. 속도도 빠르고...

게다가, 회사에서 해도 딴짓하는거 같아 보이지 않고 (인턴중..)

누군가 옆에서 보고있으면 무언가 전문적인 작업을 하는것 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우왕)


여튼, 05년도에 대학교 입학하고 pie보드에 250개 가량의 글을 남겼는데...

쪽팔리게 술먹고 헛소리 적어놓은 것들도 있고, 진지한 얘기, 장난삼아한 얘기 등등... 다양합니다.

텔넷 보드는 좀 폐쇠적인 경향이 있는지라, 바깥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묻혀버릴 주옥같은 글들을 이곳으로 퍼왔습니다.

(그렇다고 텔넷을 그만 두지는 않을 겁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글들은 필터링 해서 짤!

by 호돌이 | 2008/08/25 10:34 | Telnet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dhlsuper.egloos.com/tb/74699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