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1일
우왕 ㅋ 굳 ㅋ
아 옛날에는 가요 같은거 진짜 안좋아했는데 말야.
요새 간혹 티비 돌리다가 우연히 가요 프로그램 걸리면 계속 보게 된다..
소녀시대는 역시 묘하게 남성의 환타지를 자극한단 말야,
뮤비 초반에 탱구가 '어흥' 하는거 ㅏㅓㅇㄹ머 ㅠㅠ
보니까 서현이랑 유리인가? 얘네들이 요즘 제일 좋다. 으흐ㅡ흐ㅡ흐
# by | 2009/01/11 23:59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1/11 23:59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1/05 23:54 | etc | 트랙백 | 덧글(4)

최근 일주일간 식음을 전폐(?)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매우 열심히 게임.. GTA4
콘솔로는 오래전에 나왔지만, 12월 초에 PC판이 정발되면서 드디어 할수 있게 되었다.
뭐 말하자면 범죄 게임정도라고 할수 있겠다. 알바니아계의 불법이민자 니코의 복수극이 메인 스토리.
# by | 2008/12/13 17:52 | etc | 트랙백 | 덧글(3)